심평원-강원도, 의료기기 보험등재 사업화지원
- 김정주
- 2014-05-12 15:08: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년 간 연 2억8000만원 국비 소요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이 강원혁신도시와 손잡고 의료기기 보험등재 컨설팅 기술·사업화 육성 지원에 나선다.
심평원은 지난 9일 오후 2시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2014년도 성장거점연계 지역산업육성사업 신규지원 사업설명회'에서 이 같은 참여 계획을 밝혔다
이 과제는 의료기기 업계의 건강보험 등재 신청에 대한 부담을 경감시키고 의료기기 산업을 육성·지원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의료용 치료재료의 국내시장 진입 시 거쳐야 하는 건강보험 등재 절차는 의료기기 업계에서 등재 컨설팅 전문 업체를 이용할 만큼 큰 어려움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심평원은 효율적인 등재 절차를 위한 전담인력 배치와 지원반 구성 등 체계적으로 지역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평원은 지난달 24일 산업통상자원부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을 거점으로 지역산업 육성을 위해 시행한 '2014년 성장거점연계 지역산업육성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에 지원한 바 있다.
그 결과 이번 과제가 우수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것이다.
한편 강원도에서는 심평원을 포함해 총 3개 과제가 선정됐으며, 오는 19일부터 사업 주관기관 선정에 이어 오는 내달 30일까지는 협약 체결 후 지역산업육성사업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4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5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6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7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8담배소송 항소심도 공단 패소..."3심 상고 적극 검토"
- 9"월1회 투여가능"...엘렉스피오, 다발골수종 새 표준 제시
- 10차바이오, 한화생명·손보 1000억 투자 유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