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9월 8일 '원 포인트' 약국 경영 활성화 세미나
- 김지은
- 2024-08-27 10:41: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원포인트 약국 경영 활성화 세미나-약국 경영, 어디까지 해봤니?’를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환자에게 다가가는 설득 심리학(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 ▲주요 질환 치료제 상담 포인트(정경혜 약사교육연수원장) ▲환자의 다빈도 증상 파악 및 맞춤형 상담(오성곤 박사)에 대한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 약사들을 대상으로 하며, 약사회는 추후 호응도를 감안해 권역별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약사회는 “약국 고정지출이 날로 증가하는데 비해 매출은 정체되고 있어 약국 경영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보건의료서비스 분야에서도 환자 개인 특성에 맞는 소통과 약료서비스 제공이 중요해지고 있어 이에 대한 지속적 전문성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질병 치료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약국의 약료서비스와 커뮤니케이션 향상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는 2024년도 약사회 회원 신고를 완료한 약사의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약사회는 선착순으로 400명을 모집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2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 신약 허가…한국인 비만약 뜬다
- 3정은경 "인체조직법 공백…ECM 스킨부스터 의료기기 검토"
- 4[국감] "약값 60%가 판촉비"…CSO 수수료율 평균 43%
- 5상비약 심의위 9년째 미가동…"위법 대책 마련해 연내 확대"
- 6"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7[국감] 의료개혁에 건보재정 위기...복지부 "역할 분담 원칙 공감"
- 8약사회 "상비약 확대 전 편의점 판매자 책임부터 강화해야"
- 9약사회, 제4차 AI 교육…"약사 전문성 넓히는 도구로"
- 10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