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심병원, 소아 환우들과 종이접기 행사
- 이혜경
- 2014-05-16 09:09: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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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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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음악회나 전시회 등 문화공연과 건강 문화교실·시민 무료강좌와 같은 다양한 문화사업 프로그램들도 운영 중이다.
송경원 병원장은 "병원이 질병을 치료하는 공간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라며 "환자나 지역 주민이 마음 편히 들려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지역 사랑방 같은 공간을 만들어 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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