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노환규' 추무진, 의협회장 후보 등록
- 이혜경
- 2014-05-17 14:18: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오후 2시 의협회관 방문해 직접 서류 제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포스트 노환규' 추무진 대한의사협회 전 정책이사가 제38대 대한의사협회장 보궐선거에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추 후보는 "제일 마지막에 출마선언을 하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추천서를 받으러 다니면서 의사회원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며 "저와 제37대 집행부에 대해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만큼, 책임감이 더 중하게 느껴지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의협 정책이사, 용인시의사회장, 경기도의사회 보험이사 등을 역임한 추 후보는 2000여명의 의사회원으로부터 추천서를 받은 상태다.
한편 추 후보 선거캠프는 노환규 전 의협회장이 선거대책본부장으로 구성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