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 의대 지망생 대상 1일 캠프
- 이혜경
- 2014-05-18 21:02: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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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 의대생에게 의사의 길 체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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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대는 이번 행사를 위해 의대를 지망하는 전국 수험생들로부터 신청서를 받아 참가생을 선발했다.
1일 캠프는 오전 이론 강의와 오후 실습 체험 강의로 이뤄졌다.
모든 강의는 가톨릭의대와 서울성모병원 교수들이 직접 진행했고, 의학과 4학년 학생들은 수험생들과 조를 이루어 세세한 멘토링을 제공했다.
이론 강의는 의학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의사가 되는 과정, 의사로서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에 대해 설명하는 수업으로 진행됐다.
한편 가톨릭의대는 지난 2009학년도부터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운영됐으나 오는 2015학년도부터 점진적으로 의과대학으로 전환한다.
7년 만에 의대 신입생을 모집하여, 올해 고3 학생들이 해당되는 2015학년도에 의예과 학생 6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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