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방문약손 대상자 300명 선정
- 김지은
- 2014-05-20 09:21: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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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 갖고 사업계획안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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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회는 지난 17일 회의실에서 한형국 회장을 비롯한 상임이사, 분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방문약손사업 시행안 등 사업계획안을 논의했다.
이날 약사회는 방문약손사업 케어대상자 매칭과 관련, 3단계로 나눠 1차로 9개 분회 300명을 대상으로 우선 선정해 시행키로 했다.
오는 23일까지 분회별 회의를 개최해 거주지별, 친소관계에 따라 약국별로 매칭하고 대상자에 고유번호를 부여하기로 했다. 또 대상자 매칭이 완료되면 약사회에서 제반 서식을 각 약국에 발송할 예정이다.
세월호 1차 성금 1625만원 중 1035만원을 대한약사회에 선납했으며, 나머지 성금도 정리 되는대로 전액을 대약에 지정 기탁하기로 협의했다.
고려은단 사태와 관련해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약효 분석연구소 등 부작용과 함량 미달 등 약학 정보에 대해 사전 스크린 할 수 있는 전문 기구를 둘 것을 건의토록 했다.
이 밖에도 의도적 고발을 일삼는 팜파라치에 대해 고발자를 역고발 토록해 회원 권익을 보호하자는 의견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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