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약대 동문회장에 신충웅씨 재추대
- 정웅종
- 2014-05-20 14:38: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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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정기총회 열고 발전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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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20대 회장으로 임기 1년을 맡아 동문회를 이끌어오다 21대 회장으로 재추대 됐다.
신 회장은 "법인약국을 비롯해 모든 약업인들에게 녹록치 않은 도전의 그림자로 출현하고 있다"며 "동문 모두가 하나라는 신념을 가지고, 혼연일체가 된다면 어떠한 시련과 도전도 헤쳐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단합으로 하나되는 동문회, 모교의 발전과 위상을 높이는 동문회, 약계에 앞장서는 동문회, 타대학 동문회와 소통하는 동문회 등 4가지 동문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감사에는 손해자(71, 9회), 명건복(71, 9회)씨가 유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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