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특사경, 약국·한약재 취급소 등 적발
- 강신국
- 2014-05-22 10: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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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업예외지역 약국 무자격자 조제 등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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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약국, 한약재취급업소 등 7곳이 약사법 위반 혐의로 적발됐다.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달 부산지역 소재 한약재 취급업소와 약국 등 60여 곳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의약품 유통질서 위반 한약재 취급업소 등 7곳을 적발하고 관련자 등 10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특사경은 의약분업 예외지역의 약사법 준수 여부 등에 대해서도 중점 단속을 벌여 환자에게 약을 조제, 판매하면서 조제기록부를 작성하지 않거나 처방전을 갖고 약을 타러 온 환자들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에 약사 면허가 없는 종업원이 의약품을 조제 판매한 약국 등 2곳을 적발했다.
또한 특사경은 식품으로 사용되는 원료를 마치 유사 한약품인 것처럼 허위표시 하거나, 약재에는 원산지 등을 표시하도록 관련법에 규정하고 있는데도 이를 지키지 않은 한약재 취급소도 입건했다.
특사경 관계자는 "무허가 한약 제조 도매상 등에서 불법으로 한약을 유통하는 행위와, 약사면허 없는 종업원이 의약품을 조제 판매하는 행위 등은 시민의 보건에 위해가 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앞으로도 이를 근절하기 위한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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