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신원동 소재 회관서 새출발
- 김지은
- 2014-05-26 15: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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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입주식 진행…26년 만에 마련한 자체 회관 마련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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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지난 24일 서울 신월동 소재 새 구약사회관 입주기념식을 갖고 새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구약사회 관계잔 내외빈들은 테이프커팅, 현판식을 진행하고 새 사무실 마련의 기쁨을 회원들과 함께 했다.
한동주 회장은 "새로운 사무실을 디딤돌 삼아 회원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크게 발전하는 구약사회 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구약사회가 마련한 회관은 신월7동 소재 66㎡(약 22평) 규모의 사무실이다.
구약사회는 강서구약사회로부터 분구된지 26년만에 마련한 자체회관이라는 점에서 의의를 두고 있다.
한편 이날 입주식에는 한동주 회장을 비롯한 구약사회 회원과 임원,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서울시약 김종환 회장, 약학정보원 양덕숙 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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