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법 충격...의협, 의사 10만명 정당가입 운동 펼친다
- 강신국
- 2024-08-28 19:29: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간호법이 국회를 통과하자 의사단체가 의사 10만명 정당 가입운동을 전개한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임현택)는 28일 "말로는 더 이상 그들을 설득할 수도, 어떠한 논리로도 막을 수도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이에 의료계는 정부와 정치권을 움직일 수 있는 실질적인 힘을 모아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의사들도 시민의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범의료계 차원의 정당가입운동을 펼쳐 직접 정치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의협은 "정부와 여야 정치권은 의료면허제도의 근간을 흔들고 의사의 전문성과 자긍심을 훼손하는 간호법 제정을 강행했다"며 "무리하고 근거없는 의대증원 강행으로 수련현장에서 ?아낸 전공의들의 대체인력으로 PA간호사를 불법진료에 활용할 목적으로 합법화한 것에 불과하다. 야당 역시 얄팍한 정치적 이득을 챙기겠다고 정부와 여당에 동조했다"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6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7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8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