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장애인 시설에 성금·비타민 전달
- 김지은
- 2014-06-24 13:11: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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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보호작업장 방문해 시설 관계자·장애인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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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부회장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장애인 작업재활시설에서 작업하는 원생들을 보니 시설에서 봉사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한 마음 뿐"이라며 "장애인 작업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성모보호작업장은 지적 장애인 40여명이 생활하는 곳으로 종이 쇼핑백과 볼펜 등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운영되며 사회복지사 및 직원 급여만 정부 및 성모성심수도회 지원금 보조가 가능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윤문자 시설장은 "원생들을 위해 문화공연 주선 및 다양한 도움을 주셔서 항상 감사한다"며 "원생들이 사물놀이와 탁구등 자신들의 장기자랑이 필요할 때 약사님들의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양호 회장은 "성모보호작업장에 의약품, 성금 지원등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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