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약국, 약대생 서포터즈 1기 활동 마무리
- 강혜경
- 2024-08-30 13: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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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포터즈 아이디어로 탄생한 콘텐츠, 모두의약국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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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 서비스 플랫폼 모두의약국(대표 이걸·손정민)이 약대생 콘텐츠 서포터즈 1기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모두의약국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약대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약사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처음으로 기획됐으며 4명의 서포터즈가 1기 활동을 마쳤다.

서포터즈 아이디어로 탄생한 콘텐츠는 모두의약국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화여대 약대 3학년 김현정 학생은 "조제보조 아르바이트 과정에서 느꼈던 환자분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었다"며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약대생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퍼스널브랜딩의 첫걸음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화여대 약대 3학년 조수민 학생은 "주도적으로 만들어 본 나만의 콘텐츠가 성취감을 주었고, 회사 입장에서 회사가 원하는 것을 고민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약사가 되고 나서도 서포터즈로서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숙명여대 약대 3학년 민정휘 학생은 "복약상담 외에도 약국 운영이나 근무를 위해 필수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다양한 지식을 콘텐츠화했다"며 "기대해 달라"고 후기를 남겼다.
가톨릭대 약대 3학년 정하솜 학생은 "약대생들끼리만 하는 활동이 아닌 약사님들과의 협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기획부터 제작까지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멘토 약사님의 피드백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의약국은 ▲의약품 정보 ▲학술 자료 ▲약국 경영 전략 ▲마케팅 ▲라이프스타일 관련 콘텐츠에 약대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영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약사와 약대생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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