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박시, '디오반' 제네릭 미국 판매 승인 획득
- 윤현세
- 2014-06-27 07:20: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개월간 독점 판매권 가져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란박시는 노바티스의 혈압 약물인 ‘디오반(Diovan)’ 제네릭의 미국 승인을 특허 만료 2년만에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FDA는 뉴저지 소재 란박시 Ohm Laboratories에서 디오반 제네릭 생산을 허용했다. 란박시는 디오반 제네릭에 대한 6개월 간의 판매 독점권을 보유하고 있다.
란박시는 인도의 모할리 지역 공장에서 디오반 제네릭을 생산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FDA가 해당 공장의 품질 관리 미흡과 생산 환경등을 문제로 2013년 미국 수출을 금지했다.
란박시의 디오반 제네릭 독점 판매 기간이 지난 이후에는 다른 제약사들 역시 제네릭 약물에 대한 FDA 승인을 획득할 수 있다. 디오반의 특허권은 지난 2012년 9월 만료됐다.
선 파마슈티컬은 지난 4월 란박시를 다이찌로부터 매입 합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4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조사(弔詞)] 장산 허인회 교수님을 기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