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사회, 약 부작용 보고 활성화 대회
- 김지은
- 2014-06-29 17: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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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내 우수 보고 약국 포상 방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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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안 문제에 단계적, 실행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시군분회 위원님들을 모시게 됐다"며 "오늘 이후로 이 두 문제에 더욱 열심히 행동하자"고 당부했다.
최종석 약국이사의 법인약국 현황과 예측에 대한 설명에 이어 대한약사회 이모세 의약품 안전센터 사무총장이 의약품 부작용보고 활성화 필요성, 각지부 우수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비대위원과 위원들은 향후 약사 직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의 시발점이 되고자 하는데 동참의지를 표명했다는 것이 약사회 측의 설명이다.
한편 경남약사회는 향후 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위해 우수 보고자에 대한 포상 및 현판 제작 등을 통해 회원들을 독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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