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정신건강센터와 자살예방 협약
- 김지은
- 2014-06-30 08:58: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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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자살예방 홍보물 부착 등으로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성화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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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는 자살 위험군에 대한 조기발견과 전문가의 도움으로 위기가 관리될 수 있도록 아산병원과 협력해 정신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구약사회는 이번 협약으로 약국이 참여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성화 하고 자살예방 홍보물을 부착해 자살위험 인자를 가진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기로 했다.
한편 앞서 지난 14일 구약사회 연수교육에서 송파정신건강센터 황순찬 부센터장이 자살예방에 대한 약국에서의 실질적인 행동요령을 교육한 바 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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