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180여병상 증설…총 1100병상 운영
- 이혜경
- 2014-07-02 21: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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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중심 의료시스템 개선 및 입원대기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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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구로병원은 총 1140병상을 운영하게 됐다.
백세현 원장은 "구로병원은 일반병실 비중이 국내 톱수준이면서도 병상가동률은 국내 부동의 1위일 정도로 입원을 기다리시는 환자분들이 상당했다"며 "이번 병상증설은 환자 입원대기를 최소화하고 환자 편의와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로병원은 1983년 300여병상으로 개원해 지역 거점병원으로 성장했다. 현재 병상가동율이 90%이상을 상회하고 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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