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균 외래환자만 3천명" 승승장구한 보험자병원
- 최은택
- 2014-07-05 06:00: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2병원은 '통합노인의료체계형 요양병원' 제안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2 보험자병원으로는 '통합노인의료체계형 모델 요양병원'이 제안됐다.
보건산업진흥원은 건보공단 의뢰로 지난해 수행한 '보험자병원 역할 강화를 위한 미래발전개발 연구용역'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4일 건보공단과 국회 업무보고 자료에서 공개된 진흥원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일산병원은 환자중심으로 시설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자체 평가됐다. 병상운영 사례가 대표적이다.
우선 4인실을 기준병실로 운영하고 있다. 전체 병상의 87.4%에 해당한다. 상급병실은 12.6%로 최소화했다.
또 수익성이 낮아 민간병원이 기피하는 재활·정신과 폐쇄병동(95병상), 치매예방센터, 알코올치료센터를 운영 중이다.
외래환자는 포화상태다. 개원 당시 1일 외래환자 수는 1900명 수준으로 설계됐지만 현재는 3000명으로 급증해 진료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건보공단은 올해 9월부터 착수해 2017년 6월 완료 목표로 병상 증축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완료되면 병상수는 746개에서 840개로 늘어난다.
진흥원은 연구보고서를 통해 제2 보험자병원으로 통합노인의료체계형 모델 요양병원 추가건립 방안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한편 일산병원은 근거중심의 보험급여 정책 기초자료 생산·제공(연간 70회), 적정수가 산출을 위한 표준원가 계산시스템 구축, 적정진료를 위한 질병별 표준진료지침 개발(43종) 등 건강보험 정책개발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또 신포괄수가제, 완화의료, 포괄간호서비스 등 보험급여 정책 등의 시범사업을 수행 중이다.
포괄간호서비스 일환의 보호자 없는 병동은 지난해 7월부터 6개 병동 256병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약처 신규 심사인력 191명 임용 완료…약사 총 18명
- 2온코닉 ‘네수파립’, SCLC 종양억제 최대 66.5% 확인
- 3경남도약, 청년 약사 대상 비대면 소개팅 프로젝트 진행
- 4건약,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기준 완화에 '반대'
- 5종근당, 자체개발 첫 ADC 신약 글로벌 임상 본격화
- 6심평원, 마약류 DUR 확인 의무화 연착륙 지원
- 7"보건의료정책에 한의약 반영" 한의협, 지방선거 기획단 출범
- 8정은경 장관, 약 포장지 공장 현장 점검…"공급 확대 총력"
- 9HER2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허뉴오정' 허가
- 10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점자 표시 '녹십자' 방문해 격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