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대약 부회장, 새누리당 공천 실패
- 강신국
- 2014-07-09 00: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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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김용남 후보 수원병 공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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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9일 수원지검 부장검사 출신인 김용남 예비후보를 수원병 후보로 결정했다.
수원병(팔달) 지역의 여론조사 경선에서는 김현태 예비후보와 김영욱·최규진·김용남 예비후보가 경합을 벌였지만 결국 김용남 후보가 승리했다.
김현태 부회장은 7대째 수원토박이임을 강조하며 지역일꾼론을 내세웠지만 결국 정당 공천의 벽을 넘지 못했다.
김현태 부회장은 차기 총선에 재도전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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