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 지도위원 "한국여약사회 사태 대약은 뭐했나"
- 강신국
- 2014-07-09 22:42: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여약사회 명칭 사용금지 가처분신청도 진행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자리에서 여약사 지도위원들은 해당사건에 대한 약사회의 대처가 미온적이라고 강력하게 항의했다.
또한 지도위원들은 이번 일은 한국여약사회가 마치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인 것으로 오인돼 그동안 약사직능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해온 대한약사회와 여약사들의 명예가 단번에 실추됐다며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고 넘어갈 수 없는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지도위원들은 조찬휘 회장에게 전국의 여약사를 대표하는 기관은 엄연히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이며 한국여약사회는 직능을 대표하는 단체가 아니라는 해명 자료를 발표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지도위원들은 이러한 문제가 재발되지 않기 위해서는 한국여약사회 명칭을 변경하도록 요청하고 상임이사회에서 이번 사안을 논의해야 한다며 나아가 명칭 사용금지가처분 신청까지 진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9“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10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