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성인응급의료선테 15억 투입 리모델링
- 이혜경
- 2014-07-13 16:37: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증응급환자 위주의 신속한 응급진료 시스템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학교병원은 약 15억원의 정부 지원으로 올해 2월 6일부터 6월 5일까지 성인응급의료센터를 리모델링했다.
기존에는 응급의료센터 내에 성인응급실과 소아응급실을 갖추고 있었다.
소아응급실이 지난 해 9월 어린이병원으로 이전하면서, 기존 소아응급실 자리에 성인응급실이 확장됐다. 이로써 서울대학교병원 성인응급의료센터는 기존 29베드에서 35베드로 늘어났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중증응급환자들은 좀 더 신속하게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성인응급의료센터의 입구는 구급차 출입구와 보행자 출입구로 분리되어, 구급차를 이용하는 응급 환자들이 좀 더 빨리 들어 올 수 있게 했다.
입구 바로 앞에는 환자 분류소가 확충돼 환자의 중중도를 신속히 분류하고, 위급한 환자는 신속히 치료 받게 했다.
중중응급환자는 응급의료센터 내 1,2구역(20베드)에서 의료진의 24시간 모니터링 하에 최상의 응급 진료를 받는다.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성인응급의료센터의 환경도 개선됐다. 12베드 규모의 입원 대기 병상이 구(舊) 소아응급실 자리에 생겨, 입원대기를 위해 복도에서 진료 받던 환자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됐다.
간호사실도 기존 1개소에서 2개소로 늘어나, 응급환자가 좀 더 편하게 진료와 안내를 받을 수 있게 했다. 보호자의 편의를 위해 보호자 대기실의 환경도 개선했다.
오병희 원장은 "응급의료센터의 성공적인 리모델링을 계기로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가 좀 더 환자 중심의 센터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