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6 15:32:59 기준
  • 신약
  • 약가인하
  • 약가
  • ECM
  • 케어인사이트
  • 전환청구권
  • [기자의 눈]
  • 삼진제약
  • 제형
  • 바로아이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박상근 회장, 명예회장 초청 간담회

  • 이혜경
  • 2014-07-15 09:30:20
  • 요약
  • 변화되는 의료환경 우려, 병원계의 합리적인 의견 전달 당부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14일 명예회장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박상근 회장은 "취임한 지 66일째"라며 "병원계 현안에 대해 차근차근 문제를 해결할 예정으로 명예회장님들의 고견을 항상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백낙환, 한두진, 노관택, 라석찬, 김광태, 유태전, 지훈상, 성상철 명예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병협은 2015년 병원 환산지수 계약 결과, 3대 비급여 제도개선 과정 및 결과를 보고하고, 식대수가 개선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회무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명예회장들은 신임 집행부가 지난 60여 일간 보여준 회무 추진 성과와 관련한 노고를 치하하면서도, 3대 비급여 제도 변경이 의료계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특히 최근 대형병원이나 중소병원 모두 적자경영으로 폐업까지 고려하는 회원이 다수인 현실을 지적, 합리적 병원경영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추진을 당부하고, 이와 같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박상근 회장은 "건강보험 제도의 문제점을 정부와 국민에게 설명하고 제도개선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구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