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2 05:48:00 기준
  • 규제
  • 대웅
  • 약가인하
  • 허가
  • 비만 치료제
  • 청구
  • 제약
  • 진바이오팜
  • 임상
  • 대규모

아산재단, 의약품 납품업체와 간담회

  • 이탁순
  • 2014-08-26 06:14:00
  • 도매업체 13곳 초대...상생 협력방안 모색

아산재단과 의약품 납품 도매업체와의 간담회 장면.
아산사회복지재단(이하 아산재단)은 지난 21일 의약품 납품 도매업체와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아산재단 조성장 사무총장, 구매팀장, 재단 산하병원 의약품 납품 도매업체 13곳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아산재단의 최근 동반성장 활동사항 등을 소개하고, 도매업체의 애로사항 및 업계 동향을 듣는 등 상생 협력방안을 찾기 위해 모색했다.

아산재단은 2013년 1월부터 의약품 대금 결제기일을 5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해 도매업체의 재무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했으며, 올해부터는 전자구매시스템을 이용한 전자입찰 및 납품등록을 시행함으로써 보다 투명하고 편리한 업무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협력업체 1500여곳을 대상으로 전자구매시스템 이용 및 구매업무 만족도 조사를 시행했다. 또한 협력업체의 방문시 쾌적한 환경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상담실 환경을 개선하고, 주차시 무료주차를 할 수 있도록 자가등록 전산시스템을 도입했다.

아울러 협력업체 직원 및 가족들을 위해 협력업체 전용 진료예약 및 건진예약 HOT-LINE을 구축해 신속한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2개월동안 의료장비, 진료재료, 전산장비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협력업체 50여곳의 대표, 실무진들과의 '설렁탕 토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