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 신약 '브로낙' 등 11개 품목 삼성서울병원 랜딩
- 이혜경
- 2014-09-05 06:1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서울병원 약무구매선정위원회 신규 랜딩 품목 결정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삼성서울병원은 최근 제19차 약물구매선정실무위원회를 열고 의약품 11품목을 신규 입고하기로 결정했다.
새롭게 병원에 입고된 품목은 다케다제약 당뇨병 치료제 '네시나', 태준제약 X선조영제 '이지마크 현탁액', 태준제약 안과용제 '브로낙',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항악성종양제 '에볼트라', 노바티스 면역억제제 '써티칸', 한국얀센 편두통치료제 '씨베리움', 한독 중추신경용제 '코팍손프리필드', 한국유씨비제약 면역제제 '아보넥스',한미약품 심혈관용제 '로벨리토', 한국팜비오 정맥류용제 '메디아벤', 한림제약 골대사제제 '리세넥스엠' 등 11개 품목이다.
특히 '브로낙 점안액' 뿐 아니라, 지난해 12월부터 생산·유통되고 있는 신약으로 '코팍손프리필드 시린지 주', '로벨리토' 등이 랜딩 품목에 포함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2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3의협·한의협 "학제통합 논의 참여" 한목소리…세부안은 온도차
- 4[국감] "비대면진료 초진, 진료 이력 확인되면 7일 제한 풀어야"
- 5약 배송 확대·창고형약국 집중 질타...복지부 관리강화 압박
- 6닥터나우 ‘원하는 약 처방 받기’ 전문약 광고 유죄 확정
- 7영진약품, 프랑스 아테나와 소아 설사치료제 도입 계약
- 8혁신형 넘어 '초혁신형' 나오나...복지부 "도입 방안 검토"
- 9제약공장 필수 소독제 승인 면제 확정…2028년 말까지 유예
- 10윤성찬 한의사협회장 "의료일원화 논의 참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