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주치의에 분당서울대병원 서창석 교수
- 이혜경
- 2014-09-11 08:50: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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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석 전 대통령 주치의 사임에 따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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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통령 주치의였던 이병석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사의를 표명하면서, 부인과 종양 복강경 수술의 권위자로 알려진 서 교수가 내정된 것이다.
서 교수는 경기고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과장을 거쳐 현재 서울의대 산부인과학교실 교수를 맡고 있다.
대통령 주치의는 청와대 비상근이지만, 대통령과 30분 이내 거리에서 대기하면서 격주로 청와대에 상주하는 의무실의 의료진, 세부전공별 자문의사와 협력해 진료를 진행한다.
또한 대통령 휴가, 해외순방, 지방방문 등에 동행하며 주치의는 차관급에 상당하는 예우를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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