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대상 인천-강화 의료관광 상품 나와
- 이혜경
- 2014-09-11 11:13: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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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의료관광재단, 국내 거주 외국인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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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인천의료관광재단은 국내 거주하는 주한미국인 및 군무원 약 10만명을 대상으로 인천-강화 의료관광 상품화를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인천의료관광재단(이사장 배국환)은 지난 5일에 주한미국인 및 군무원 관계자 15명을 선발, 강화도 평화전망대를 접목한 안보·역사 관광과 인천의 발전된 의료 인프라를 체험할 수 있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지난 3월부터 인천의료관광재단은 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사업단과 사전협약을 통해 주한미국인 및 군관계자 대상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했다.
의료파트너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와 의료관광 에이전시로 유메디를 파트너로 선정하고 3자 MOU 협약을 통해 주한미국인 및 군무원 대상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본격화 했다.
인천의료관광재단은 10월부터는 강화도를 포함한 인천 관광 상품과 의료 서비스를 접목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유메디와 국제성모병원은 매주 금요일 오전 용산기지에서 출발하는 셔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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