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6 02:10:44 기준
  • 신약
  • ECM
  • 케어인사이트
  • 의료AI
  • 전환청구권
  • 대한뉴팜
  • 복지부
  • 이뮨온시아
  • 마트형
  • 창고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중앙대병원, 최병인 서울대 영상의학과 교수 영입

  • 이혜경
  • 2014-09-16 10:44:46
  • 요약
  • 내년 3월부터 진료 예정

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이 소화기 영상의학 권위자인 서울대병원 최병인 교수(영상의학과)를 2015년 3월에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중앙대병원의 이번 최병인 교수 영입 결정은 조보연 교수(내분비내과학 갑상선분야), 차인호 교수(영상의학 인터벤션분야), 박귀원 교수(소아외과학), 고신옥 교수(중환자의학)에 이은 스타 의료진 영입 전략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병원 측은 이를 통해 영상의학 및 소화기 계통 내·외과학 분야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최 교수는 1974년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방사선과 주임교수 및 과장을 지내며, 간암, 담도암, 위암 등 소화기계통 질환을 초기에 진단하는 영상의학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연구업적으로는 SCI 등재 국제학술지에 430편의 논문과 국제학술대회에서 640편 이상의 학술연제를 발표했으며, 세계초음파학회 수석부회장, 아시아복부 영상의학회 회장, 아시아 오세아니아 영상의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의 영상의학 분야의 연구능력이 세계 4강권으로 진입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