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병원서울병원, 개원 106주년 걷기대회
- 이혜경
- 2014-09-21 19:52: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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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과 생활습관' 주제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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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서울병원(병원장 최명섭)은 21일 생활의학연구소 2층 강당에서 ‘제7회 당뇨병 공개강좌 및 걷기대회 '비포 & 애프터'를 개최했다.
당뇨병 공개강좌는 개원 106주년을 맞아 당뇨인의 건강을 위한 당뇨캠프로 내분비내과(과장 박순희) 주최, 당뇨교육실(교육간호사 임선정) 주관으로 사전 등록한 110여명의 당뇨인과 가족들이 참가했다.
당뇨캠프 참가자들에게는 혈당측정과 경동맥초음파 검사 및 당뇨 점심 도시락을 제공했다.
영양부 강민정 영양사는 당뇨인의 식사법으로 당뇨인들의 영양 섭취와 캠프에서 제공되는 당뇨 도시락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 프로그램으로는 삼육서울병원과 연결된 배봉산 산책로를 따라 중랑천까지 다녀오는 걷기대회와 식사 후의 혈당을 측정했다.
올해로 7번째 진행된 당뇨캠프는 '당뇨병과 생활습관'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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