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녹십자 투자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영상뉴스팀
- 2014-09-25 06: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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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 항노화 제약산업단지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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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 약초자원의 보고, 산청군이 항노화 산업 육성을 위해 제약기업 유치에 두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사업비 353억원에 제약 및 항노화 업종 유치를 위해 금서면 일대에 30만 평방미터의 산업단지 조성지도 마련 했습니다.
[인터뷰 : 허기도 군수 / 산청군]
"350억원을 투자해서 항노화 산업단지를 만듭니다. 조성 목적은 지역에 나는 항노화 약초, 농산물을 재료로 해서 항노화 제품과 약물을 만드는 회사를 유치하는 것입니다."
군은 투자유치 전담부서를 가동해 행정업무를 원스톱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특히 다양한 보조금과 세금 면제 혜택 등 조례를 제정해 파격적인 투자 인센티브 제공을 약속했습니다.
제약회사와 건강기능식품 회사 등 항노화산업을 선도할 앵커기업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이미 의약 및 화장품 등 34개 업체의 입주의향서를 확보하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을 벌인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 허기도 군수 / 산청군]
"욕심같아서는 유한양행이나 동아제약 녹십자 등 유수의 회사들이 와서 투자를 해주면 좋겠습니다만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접근해 가느냐 서로 사업성이 맞아야 할 것 아닙니까?"
항노화 산업은 경상남도의 미래 50년 핵심 신성장 동력입니다. 산청군은 풍부한 약초자원을 배경으로 그 핵심 지역으로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약초자원에 대한 선행 연구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산청한방약초연구소의 역할도 기대됩니다.
연구소가 가지고 있는 기술과 연구성과물이 좋은 의약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동환 소장/산청한방약초연구소]
"74건의 선행연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지리산의 좋은 약초자원, 연구소에서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기업과 함께 제품화 시키면 좋은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리산의 청정 약초원천을 가지고 있는 산청군이 제약기업을 만나 어떤 브랜드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지 기대됩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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