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약사회, 다문화가정과 행복한 나들이
- 강신국
- 2014-10-06 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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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회 행사 통해 약사들과 우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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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회장도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바로 우리나라 미래의 희망이다. 다문화가정들이 더욱 많이 늘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 가정들은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행사를 즐기고 약사회가 준비한 생필품과 비타민을 받았다.
아울러 여약사합창단 및 오카리나 공연, 동래학춤, 다문화 가정이 준비한 장기자랑 시간을 통해 어울림 마당은 계속됐다. 행사에는 유영진 회장, 나성린 국회의원, 김은숙 중구청장, 최종수 분회장협의회장, 추순주 서구분회장, 오희순 (사)다문화가정센터장 등이 참석했고 여약사회 임원 및 제약회사 직원 등 6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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