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고민 약사들 한자리에…모두의약국, 미니세미나
- 강혜경
- 2024-09-10 10: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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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여명 모여 강의 듣고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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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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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 서비스 플랫폼 모두의약국(대표 손정민·이걸)이 약국 경영에 관심있는 약국장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모두의약국은 8일 크레소티 9층 라운지에서 약국 국장들을 위한 미니 세미나를 개최, 약국 운영에 대한 고민과 정보를 나눴다고 밝혔다.

또 '잘되는 약국의 일급비밀' 저자인 강남성 약사를 초청해 '똑똑한 자본주의 약사되기', '격이 다른 하이엔드 약사, 하이엔드 약국 메이킹'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강의 후에는 약국 운영에 관한 고민과 정보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약국장은 '당장 내일부터 적용해 보고 싶은 내용이 많았다. 서툴러도 하나씩 연습해 보며 자신감을 키워보겠다'며 '특히 약사로서의 자부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약을 줄 때 마음 속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았던 스스로를 돌이켜보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항상 감사하며 내일 더 발전하는 약사가 되어야겠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팁과 강 약사님의 마인드, 애티튜드가 인상깊어 환자분들을 대하는 데 바로 적용하고 싶다'는 후기도 있었다.
모두의약국은 관계자는 "앞으로도 약사 라이프에 초점을 맞추어 막 졸업한 새내기 약사, 근무 약사, 개국을 준비하는 약사,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 그룹들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와 유익한 행사 및 멘토 연결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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