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환자 안전의 날' 설정, 직원 체험행사
- 김정주
- 2014-10-12 16: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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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기관 재인증 대비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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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오는 11월 복지부 의료기관 재인증에 대비해, 직원들과 환자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2014년도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임원진의 '세이프티 라운딩'을 시작으로, 손 위생 동기부여를 위한 감염관리 미션수행, 환자안전상식 퀴즈대회, 외부강사 초청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환자안전관리 활동에 대한 홍보에 더해 직접 경험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감염관리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김영모 병원장은 "복지부 의료기관인증에도 지금처럼 전 직원이 하나로 철저히 대비한다면 환자가 가장 안전한 병원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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