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신파와 손잡고 의료용 압박스타킹 판매
- 이탁순
- 2014-10-14 09:13: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사 전략적 제휴 체결...부종 개선 효과 제품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올은 이번 제휴로 스페인의 제약기업인 라보라토리 신파의 의료기기 전문브랜드인 '파마라스틱 (Farmalastic)'의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전국 병·의원에 판매한다.
파마라스틱 의료용 압박스타킹은 스페인 라보라토리 신파사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하지정맥류, 심부정맥혈전증과 같은 정맥혈관 질환과 림프부종과 같은 림프계의 이상에 따른 부종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디자인도 뛰어나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라보라토리 신파 관계자는 "정맥혈관 질환을 치료하는 외과 및 내과 영역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한 한올바이오파마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파마라스틱 압박스타킹 제품을 한국에서 유통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올바이오파마와는 이번 계약을 통해 서로 윈윈하는 사업동반자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올바이오파마 관계자는 "정맥부종이나 림프부종이 생명과 직결되는 질병은 아니지만, 통증이 심해지면 잠도 못 잘 만큼 생활이 불편해지는 질병이다"며 " 이번 제휴로 약 40년간 구축해온 한올의 국내 병& 8729;의원 판매망을 통해 정맥부종과 림프부종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보다 좋은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라보라토리 신파(Laboratorios Cinfa)는 스페인 선도 제약기업으로서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정형외과적 의료기기용품, 전문 스킨케어 제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생산하하며 현재 50개국 이상에 진출해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는 최초로 한국에 법인을 설립, 향후 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에서의 전략적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