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장배 축구대회 경기도약 우승
- 강신국
- 2014-10-20 06:0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개 지부 12개팀 출전...최우수선수에 경기 최명식 약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장배 축구대회에서 경기도약사회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9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제4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를 300여명 선수와 응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전국 10개 지부에서 총 12개팀이 각축을 벌인 대회에서 우승은 경기도약(경기백호)가 차지했고 준우승은 부산시약(부산팜불로), 순위결정전에서 승리한 충북도약(충북청약FC)은 3위에 올랐다.
4회째 접어든 전국약사축구대회는 약사축구단 실력이 상향 평준화돼 경기마다 초박빙의 승부가 펼쳐져 흥미를 더했다.


계회식에서 조찬휘 회장은 "전국에서 모여준 참가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약사회는 약사직능의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제도와 약국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약사회는 축구대회를 비롯해 탁구, 야구대회 등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회원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문화, 체육 행사 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대회후원을 맡은 지오영 조선혜 회장은 축사에서 "약국에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축구대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전인 후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최두주 준비위원장은 "축구대회는 우리 약사회원 모두가 마음껏 즐기고 우애를 나누는 축제의 장"이라며 "대회가 화합과 이해의 장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마음껏 경쟁하고 즐겨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결과] △우승-경기도약 △준우승-부산시약 △3위-충북도약 △최우수선수상-최명식(경기백호) △득점왕-오지환(울산약림FC)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