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익 의원, 진흥원장 복지부 인사관여 의혹제기
- 최봉영
- 2014-10-21 12:41: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장, "결단코 인사관여 한 적 없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산업 진흥원장이 복지부 인사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1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최동익 의원은 이 같이 밝혔다.
최 의원은 "정기택 진흥원장 부임 이후 복지부 국장과 과장 인사이 바뀌었다"며 "복지부 장관과 선후배라서 인사에 관여했다는 항간의 소문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 규정에 맞지 않게 관사를 늘리고 병원협회 사람들과 해외를 다니는 등 진흥원장은 처신을 조심히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정 원장은 인사문제에 대해 "해당기사가 난 매체에 정정보도를 신청했고, 결단코 인사에 관여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4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5"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6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7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 8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9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10'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