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재난실 확대 개편
- 최봉영
- 2014-10-21 17: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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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연 의원, 인력 부족 등 대처부실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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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이 향후 중앙응급재난실을 확대 개편할 예정이다.
21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이종복 진료부원장은 이 같이 밝혔다.
김명연 의원은 "세월호 사건에서 보듯 국립중앙의료원의 응급 대응이 문제가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이에 성 부원장은 "세월호 사건 이후 중앙응급재난 상황실을 만들었으며,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력부족도 문제가 되는데, 의료원 이전 이후 의사와 간호사도 추가 확보해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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