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과민성방광 임상환자 모집
- 이혜경
- 2014-10-22 08:59: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과민성방광 약물치료 임상시험 실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는 식약처의 승인을 받아 과민성방광 환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치료제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한다.
이번 임상시험은 과민성 방광을 위한 두 가지 약품을 시험적으로 조합해 함께 복용하면 하나만을 복용할 때 보다 더 효과가 있는지를 평가하는 연구로 일정기간 병원을 방문해 약 복용 전 검사와 약 복용 후 검사를 나눠 받게 된다.
참가대상은 만 18세 이상인 성인 남녀로 하루에 평균 8회 이상 배뇨와 한번 이상 절박뇨(소변을 참지 못하여 급하게 화장실에 가야함), 일주일에 3회 이상 요실금(소변지리는 현상) 등 과민성방광증상을 경험한 사람이어야 한다.
이번 임상시험 참여자에게는 연구와 관련된 진료 및 검사, 임상시험약 등이 무상으로 지원되며, 소정의 교통비가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02-3410-3558~9)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