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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분회장회의 열고 현안 논의

  • 강신국
  • 2014-10-22 09:25:24
  • 요약
  • 양덕숙 원장, 처방전 스캐너 경과과정 등 설명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최근 제4차 분회장회의를 열고 처방전 스캐너 논란 등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먼저 양덕숙 약학정보원장(마포구약사회장)은 분회장들에게 처방전 스캐너 사업 등 그동안의 경과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건강서울 2014 '약사와 함께' 행사 결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김종환 회장은 분회장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회원들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회장은 분회별 파라솔 설치 운영시 상담기록 실적이 높고, 본회가 운영하는 부스에 자원봉사자로 많이 참여한 분회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 창립 60주년 기념식 및 제2회 약사 학술제 등을 안내하고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클린정치 캠페인, 2015년도 지역의약품안전센터 공모 등에 대한 보고 및 논의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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