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미래부 뇌과학 원천기술과제 수주
- 김정주
- 2014-10-23 20:16: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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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혜 교수팀 2019년까지 5년 간 25억원 연구비 지원받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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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미래창조과학부의 '뇌과학 원천기술개발'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치매치료의 핵심연구를 수행하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병원 최성혜 교수팀은 '치매 예측 뇌지도 비교 검증용 코호트 연구' 부문에 선정,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적 치매예방과 관리사업의 중심 연구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사업 수주로 인하대병원은 오는 2019년 6월 말까지, 5년 간 2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으며, 연구활동에 힘쓸 예정이다.
최 교수(신경과)는 "이번 사업 수주를 바탕으로 최적의 치매조기진단과 예측기술개발에 기여해 치매관련 국가사회적 비용이 경감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모 병원장은 "인하대병원이 치매 치료의 핵심적 연구사업을 수주하여, 지역사회를 넘어 국가적 차원의 의미있는 연구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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