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사회 대의원 10명 의장 불신임 추진
- 이혜경
- 2014-10-24 10:54: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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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검 사태 등으로 품위손상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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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사회 대의원회 운영위원 10명이 양재수 의장의 불신임을 추진하고 나섰다.
이들은 "일반회원들과 대의원회 운영위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결정, 행동하며, 의결된 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대의원회 양재수 의장에 대한 우려와 비판이 증폭되고 있다"고 비난했다.
특히 불신임 추진 이유로 ▲3월 29일 경기도 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 동의없이 회의 도중 회의장을 벗어난 점 ▲3월 30일 의협 임시총회에서 목검과 검은 장갑, 모자를 착용하고 나타나 위협한 점 ▲운영위원 2인을 특별한 사유 없이 독단적 해촉 ▲대의원회 의장 명의로 회의를 참석하고 대의원회 명의로 의견 표명 등을 들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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