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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제약산업 위한 약학교육 개선방안 모색

  • 강신국
  • 2014-10-27 14:18:51
  • 요약
  • 내달 2일 약사학술제서 제약산업약사 정책포럼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부회장 조선혜, 위원장 황상섭)는 '제약산업에서 본 약학교육의 개선 발전 방안'을 주제로 제3회 제약산업 약사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제2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의 일환으로 11월2일 오후 1시부터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리는 정책포럼은 제약산업이 요구하는 미래 지향적인 약학 교육의 개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포럼을 주관하는 황상섭 위원장은 "약대 교육이 4년제에서 6년제로 개편돼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제약산업 약학 교육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 방안을 탐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제약산업 근무약사와 약대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포럼은 '제약산업 약학 교육의 현주소 및 발전방안'(장원규 전무, AnCBio)과 '미래 지향적인 약학교육 개선안'(정진현 연세대 약대교수)을 주제로 연자들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패널토론에서는 최학배 C&C신약연구소 대표이사가 좌장을 맡고 황완균 교수(중앙대 약대), 박영준 교수(아주대 약대), 강석연 과장(식약처 위해정보과), 고기현 차장(RB 코리아), 김건 약사(동아ST), 한아람 학생(이대 약대)이 패널로 참여한다.

한편 제약유통위원회는 제3회 정책포럼 개회에 앞서 지난 8월 전국 약대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4기 PYLA 수료자중 10명의 우수학생에게 표창장과 내년 2월에 열리는 한국오츠카제약 일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의 시상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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