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바퀴달린 그림책' 전시회
- 이혜경
- 2014-11-05 08:42: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어린이들이 직접 창작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만든 작품 전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어린이들의 도서와 그림 전시회 형식으로 지난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의 솔직하고 재치 있는 생각이 그림책에 담겨 명지병원 방문객들을 맞이하게 된다.
전시회를 통해 선보이는 그림은 80여 점으로,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 중학생 등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이를 책과 그림으로 엮은 작품들이다.
전시된 어린이 도서 중 30권은 명지병원에 기증돼 소아과를 찾은 어린이와 보호자 등이 열람하고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이들의 꾸밈없는 생각들이 환자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들에게도 창작의 경험을 거친 작품으로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