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컸던 원격의료 기반구축 예산 3억5천으로 축소
- 최은택
- 2014-11-14 16: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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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위 예산소위, 전체회의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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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의료 기반구축 사업예산안이 우여곡절 끝에 3억5000만원으로 축소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예산심사소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심사결과를 상임위 전체회의에 보고했다.
당초 건강증진기금에 배정된 예산안은 9억9000만원이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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