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 보육시설에 마데카솔 구급가방 전달
- 이탁순
- 2014-11-18 12:52: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례 안전캠페인 일환...올바른 상처치료제 사용법 안내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상처가 났을 때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국 보육시설에 휴대용 구급가방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동국제약은 지난 14일 이 중 한 곳인 대구광역시 북구 소재의 '꼬마대통령 어린이집'에 방문해 구급가방을 전달했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이 캠페인은 올 봄, 전국의 보육시설 혹은 부모들로부터 5000건이 넘는 신청 건수를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런 높은 관심과 성원에 올해부터 캠페인 횟수를 연 1회에서 상반기와 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로 확대했다.
이날 전달식이 이루어진 '꼬마대통령 어린이집'은 '바른 먹거리'를 사용하는 13개반으로 구성된 대규모 보육시설로 0세~7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어린이들이 다니고 있다.
이 시설 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급가방을 후원해 준 동국제약에 감사하다"며 "겨울철 어린이들이 원내에서 입기 쉬운 화상에 마데카솔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아이들의 상처 종류에 따른 치료제 사용방법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전달된 구급가방에는 상처치료에 필요한 마데카솔연고를 비롯해 핀셋, 가위, 알코올 솜, 밴드 등 응급용품들이 구비돼 있다. 방수재질의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어 소풍, 현장학습 등 야외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해 사용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