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2014 노사문화대상 수상
- 이탁순
- 2014-11-20 09: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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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3년간 정기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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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사문화 대상은 최근 3년(2012~2014년)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202개사) 중 휴온스를 포함한 10개사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노사문화대상은 정부가 상생, 협력의 노사문화 확산을 위해 노사문화가 우수한 곳을 공개경쟁으로 선정해 시상하는 포상제도다.
휴온스는 '직원을 가족처럼'이라는 경영이념을 갖고 가족친화경영을 펼치는 등 노사문화 발전에 힘 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선정과 관련 경영자의 노사관, 열린 경영 및 근로자 참여, 인적 자원개발 및 활용, 성과배분 및 임금 체계개선, 근로복지 및 일터혁신, 노사의 사회적 의무 등의 항목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고 밝혔다. 노사문화 대상을 수상한 기업은 향후 3년 동안 정기근로감독이 면제되고 세무조사가 유예된다. 또 은행대출 시 금리우대, 신용평가 시 가산점 부가 등의 혜택도 받는다. 전재갑 휴온스 대표는 "지난해 중견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경기도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된 데 이어 이런 큰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우수한 인재가 회사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신념아래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와 복지 혜택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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