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의료계 협력 방안 논의
- 이혜경
- 2014-12-11 10:37: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협, 중국 병원 및 의료산업 관계자 간담회 가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9일 중국 병원 및 의료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양국 의료계 협력 방안을 논의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국측 대표들은 한국과학기술처와 중국기술부 교류 행사인 한중과학기술공동위원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중인 중국 병원 및 의료산업 관계자들로 병원협회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병협 박상근 회장은 "한중 의료계도 함께 협력해 양국의 의학 발전 및 의료산업 활성화에 기여하자"고 이를 위한 양국 의료계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 논의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병원협회 박상근 회장을 비롯해 정영진 사업위원장, 서석완 사무총장이 참석하였으며, 중국 측에서는 Zhang Haibo(& 24352;海波) 중국 북경 안전(安& 36126;)병원 심장외과 전문의, ZHANG ZHANG(& 24352;璋) 국제기술이전협력네트워크 ITTN(International Technology Transfer Network) 사무총장, XI TING FEI(奚廷斐) 중국 북경대 바이오재료조직공정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