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유재신 회장, 지역체육회 부회장에
- 강신국
- 2014-12-12 09: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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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체육 이끌 상임부회장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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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광주시약사회에 따르면 광주시체육회는 광주체육을 이끌어가게 될 신임 집행부 구성을 완료하고 상임부회장에 유재신 회장을 임명했다.
럭비선수 출신인 유재신 회장은 제4~5대 광주시의원을 역임한 재선의원으로 시의원 시절 노인, 장애인이 체육시설을 이용할 경우 감면하는 내용의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를 발의하고, '학교 운동장 및 체육관 개방'을 주도하는 등 체육 분야에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 시의회 시정질의를 통해 하계 U대회 남북단일팀 구성, 유소년 야구장 건립 등을 촉구하기도 했다.
유재신 상임부회장 취임식은 지난 10일 염주체육관 2층 중회의실에서 사무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유재신 회장은 "시민의 건강증진과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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