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홀로계신 할머니 힘내세요"
- 강신국
- 2014-12-12 11: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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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제의 집 방문...영양제·내복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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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혜련, 이사 이애형)는 11일 화성시 성녀 루이제의 집을 방문해 내복과 영양제 등을 전달했다.
루이제의 집은 수녀와 자원봉사자들이 의지할 곳 없는 할머니들을 모시고 있는 무료양로원으로 이곳에는 현재 약 40여명의 할머니들이 거주하고 있다.
여약사위원들은 할머니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준비해간 40여벌의 내복과 영양제, 소화제 등을 기증했고 할머니들은 여약사위원들 손을 일일이 잡아주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혜련 부회장은 "홀로계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날씨가 추워질수록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이 더 많아지는 만큼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이혜련 부회장, 이애형 이사, 여약사회 부회장인 공영애(화성), 유영숙(수원), 이복순(안산) 위원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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