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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약업협의회, 재고약 반품 연 2회 제도화 추진

  • 강신국
  • 2014-12-12 11:22:21
  • 정기이사회-송년의 밤 행사 열려

부산시약업협의회(회장 이재육)는 11일 민락동 정말좋은횟집에서 '2014년 제4회 정기이사회 및 송년의 밤'을 통해 2015년 협의회의 사업 방향을 소개했다.

먼저 약업협의회의 설립목적을 상기하고 회원사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의약품 유통 과정에서 생기는 제반 문제와 불량 의약품 클레임에 대해 회원들의 불이익을 최소화하면서 원만히 해결하는 방안 등이다.

아울러 불용재고약 반품을 연간 2회 정도로 제도화하는 안도 논의 중이다.

이재육 회장은 "정기모임시 서로 협의하고 토론해 안건에 대한 좋은 해결방안을 도출해 내년에는 더욱 발전하고 상생하는 약업협의회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유영진 상임고문(부산시약사회장)은 "한해동안 약사회를 중심으로 도움주고 협조해주신 각 제약사와 도매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생물학제제에 대한 공식 반품이 시행된 만큼 이 부분에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철재 고문도 "약업협의회 간담회를 통해 중요 사안들이 도출됐는데 아주 바람직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건을 채택하고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도매협회에서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사회는 보고사항 및 안건토의, 2부 송년의 밤 행사, 3부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고, 제약회사 및 도매상 대표, 약사회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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