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국회 임시국회 개시...29일까지 보름간
- 최은택
- 2014-12-14 13: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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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위 별도 일정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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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15일부터 임시회를 시작한다. 올해 마지막 의사일정으로 29일까지 보름간 진행된다.
국회 이 같이 330회 국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안내했다. 15일과 16일 이틀동안은 긴급 현안질의가 마련돼 있다.
청와대 문건 유출과 비선 인사개입 의혹, 4대강사업과 자원외교, 방산비리 관련 의혹, 공무원 개혁 등이 집중 집중 추궁될 예정이다.
질의는 새누리당 이학재, 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새누리당 김진태, 새정치민주연합 노영민, 새누리당 이장우, 새정치민주연합 박범계, 새누리당 김태흠, 정의당 김제남, 새누리당 김현숙, 새정치민주연합 김경협 의원 순으로 이어진다.
한편 보건복지위원회 의사일정은 별도로 진행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보건복지위 소관 법률안은 도매 창고 면적 규제 완화 입법안, 환자안전법 등 최근 상임위를 통과한 법률안들만 법사위를 거쳐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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