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감사단 "16개 지부 회계관리 미흡"
- 강신국
- 2014-12-15 06:14: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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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바로쓰기운동기금도 특별회계로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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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감사단(박호연, 문재빈, 노숙희, 구본호)은 12일 대한약사회관에서 2014년 시도지부 지도 감사 평가회를 갖고 16개 시도지부 전반적으로 회계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각 지부별로 배정된 약바로쓰기운동기금도 특별회계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감사단은 회계전반의 처리가 여전히 미숙한 것으로 확인돼 회무운용 및 회계처리와 관련해 사무국장회의를 통해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한편 감사단은 매년 시도지부를 대상으로 회계 및 인사관리, 회무운영, 정관 및 규정준수 등을 지도 감사해왔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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